KBO 리그 4월 14일 금요일 경기 프리뷰 및 야구 뉴스


두산 VS LG

  • 두산 알칸타라 2023 시즌 2경기 1승 평균자책점 3.60 WAR 0.15 (최근 선발경기 성적 : 6이닝 무실점(승) – KIA전 4/7)
  • LG 김윤식 2023시즌 2경기 평균자책점 3.00 WAR 0.13 (최근 경기 결과: 5이닝 무실점 – 삼성전 4/8)
  • 두 팀 모두 어제 패배했습니다. 하지만 LG에게는 상처가 더 큰 것 같다.
  • LG 투구의 소모가 있었다는 우려가 있는데, 타격주기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.
  • 두산은 앞선 경기에서 안우진에게 동률을 이뤘다. 하지만 오늘은 김윤식이 비교적 잘 칠 것으로 예상된다.
  • 승리 예상: 두산

NC VS SSG

  • 체크 안함 송명기 2023 시즌 2경기 1승 방어율 0.00 WAR 0.70 (최근 선발 경기 결과: 키움 상대로 6.1이닝 1실점 무실점(승) – 4/9)
  • SSG 송영진 2023 시즌 2경기 평균자책점 0.00 WAR 0.25 (최근 경기 결과: 3이닝 무실점 – 한화전 4/8)
  • 두 팀 모두 어제 패배했습니다. 어제 에이스에 이어 NC도 실책 5개로 자폭, SSG는 실책 2개
  • 두 팀 모두 분위기가 가장 좋은 팀으로 현재 공동 2위, SSG 1위를 달리고 있어 흥미진진한 경기가 될 전망이다.
  • 승리 예상: SSG
  • 정말 강한 팀은 연패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.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요?

롯데 VS 삼성

  • 롯데 스트레일리 2023시즌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5.73 WAR -0.15 (최근 선발경기 성적 : 6이닝 5실점 4자책점(패) – KT전 4/8)
  • 삼성 뷰캐넌 2023 시즌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3.46 WAR 0.20 (최근 선발 경기 성적: 8이닝 1실점 1자책점 – LG전 4/8)
  • 어제 두 팀 모두 좋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. 하지만 상처만 주는 승리였다고 말할 수 있다.
  • 두 팀 모두 타구감으로 불타고 있지만 계투진도 다른 의미로 불타고 있다.
  • 이 시리즈에서는 선택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. 선택은 뷰캐넌의 승리를 예측합니다.
  • 승리 예상: 삼성

기아 VS 키움

  • KIA 메디나 2023시즌 1경기 1패 평균자책점 4.50 WAR 0.04 (최근 선발 경기 성적: 6이닝 3실점 3자책점(패) – 4/9 두산전)
  • 키움 요키시 2023시즌 2경기 평균자책점 5.40 WAR -0.15 (최근 선발경기 성적 : 5이닝 4실점 4자책점 – 4/8 NC전)
  • 키움이 연패를 끊고 KIA가 한화에 연승을 내줬다.
  • 승리 예상: 키움

한화 VS KT

  • 한화 김민우 2023시즌 2경기 평균자책점 5.40 WAR -0.17 (최근 선발경기 성적 : 5이닝 3실점 3자책점 – 4/8 SSG전)
  • KT 벤자민 2023 시즌 2경기 2승 평균자책점 2.25 WAR 0.33 (최근 선발경기 성적 : 롯데전 6이닝 3실점 3자책점(승) – 4/8)
  • 어제 두 팀 모두 이겼습니다.
  • KT의 타격감이 돌아왔다. 그리고 출발점은 벤자민…
  • 승리 예상: KT

주요 선수 / 야구 뉴스

  • NC 박민우: 공격에서는 불방망이를 휘두르지만, 수비에서는 잦은 실수로 불안감에 노출돼 있다. 50% 적중률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이미 9경기에서 실책 3개를 기록하며 팀의 수비 불안에 일조했다. 13일 KT도 공격에 큰 역할을 했지만 패배의 원인이 된 수비에서 결정적인 실책을 저질렀다. 공을 잘 던지던 에릭 페디는 날카롭게 흔들리며 2실점을 더 허용했다. 사실 경기의 흐름이 넘어가는 순간이었고, 박민우의 실수가 시작이었다.
  • KIA 주효상: 드디어 제로의 행진이 끝났습니다. 백업 포수 주효상이 시즌 첫 안타를 쳤다. 4경기 8타수 이후 시즌 첫 안타였다. KIA 포수 올 시즌 첫 안타였다. 반면 주전 포수 한승택은 7경기 17타수 13타수 1득점을 올렸다. 개막 10경기도 채 지나지 않아 포수가 안타를 치기 시작하면서 KIA 포수들은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.
  • 롯데 김민석: 롯데 자이언츠의 2023시즌 첫 9경기에서 가장 큰 수확은 신인 고위급 외야수 김민석의 발굴이다. 개막 엔트리에서 당당히 이름을 알린 19세 소년은 타율 0.286(14타수 4안타) 3타점으로 순조롭게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.
  • 키움 안우진: 안우진 그는 “요즘 스위퍼를 던지고 싶어서 연습을 하고 있는데 잘 안 된다”고 말했다. 그는 “요즘 투수들의 화두는 스위퍼다. “동료인 에릭 요키시도 던지는 걸 추천하고, 오타니를 좋아하는 형들이 그립이나 그런 것들을 많이 가르쳐줘서 연습하고 있어요.” ‘야구 천재’ 오타니 쇼헤이(LA 에인절스)의 신무기 ‘스위퍼’가 시즌 초반 MLB에서 주목받고 있다. 스위퍼는 포심 패스트볼처럼 날아간 뒤 옆으로 휘어지는 변형 슬라이더다. 가로로 휘어져 마치 홈플레이트를 쓸어버리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. 오타니는 이 스위퍼를 앞세워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(6이닝 3자책점 이하)를 이어갔다.
  • NC 이주형: 충암고를 졸업하고 2022년 2차 예선에 노미네이트되어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주형은 키 195cm, 몸무게 104kg의 뛰어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다.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.59의 짠물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. (청암고는 투수를 잘 키운다고 믿는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