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언 27:17

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(잠27: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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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에서 “날카롭게 하다”와 “빛나다”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같은 단어인 “하닷”을 사용합니다.

이 단어는 날카롭게 하다 또는 날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.

두 개의 칼이 부딪친다는 것은 두 친구의 인격과 지혜가 토론을 통해 진화한다는 의미입니다.

요한복음 15장 15절에서 우리 주님은 우리를 종이 아니라 친구라고 부르십니다.

그리고 친구인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침으로써 “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”을 보여 주셨습니다.

세상에는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그들은 우리 주님처럼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도 없습니다.

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셨고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심으로 구원의 빛을 주셨습니다.

저와 여러분이 주님의 얼굴을 비추며 주님의 참된 친구로 살아가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

사랑
건강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