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교통공사 9월 소식을 한눈에!

안녕하세요, 인천교통공사 대학생기자단 6기입니다. 9월 뉴스레터를 한눈에 보기 쉽게 보실 수 있도록 카드뉴스로 찾아왔습니다! 바로 보러 가실까요?

9월의 첫 소식입니다. 지난 9월 3일, 인천교통공사는 철도운영기관 15개 기관과 함께 전기요금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한국전력공사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!

이번 제안을 통해 향후 전기요금제도가 개선되길 바라겠습니다!

두 번째 소식입니다! 제5회 농수산물 직거래시장이 열렸다고 합니다. 추석을 맞이하여 옹진군 농어민과 함께 진행한 장터는 지역 상생은 물론 특산품까지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.

다음으로, 위급상황 발생 시 소리를 감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‘리슨 AI(Listen AI)’가 인천대입구역 화장실에 설치됐다고 한다. 긴급벨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긴급 상황에서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!

네번째 소식은 복권기금과 연계하여 교통약자를 위한 나들이 이벤트 소식입니다! 바다향기수목원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.

마지막 소식은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된 ‘개인정보 보호의 날 퀴즈 이벤트’ 소식입니다. 경품 이벤트이니 참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?

인천교통공사의 9월 소식입니다! 더 자세한 정보는 인천교통공사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, 앞으로도 새로운 소식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